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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 더 스튜던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빛낸 솔로 존재감

▲머드 더 스튜던트(사진출처 = Balming Tiger, CAM )
▲머드 더 스튜던트(사진출처 = Balming Tiger, CAM )
바밍타이거의 싱어송라이터 머드 더 스튜던트가 지난 1일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첫 솔로 무대로 존재감을 빛냈다.

이번 공연에서 머드 더 스튜던트는 2021년 발매한 솔로 EP ‘Field Trip(필드 트립)’과 지난해 11월 선보인 첫 정규앨범 ‘LAGEON(라전)’의 수록곡들을 밴드 사운드로 편곡해 연주했다.

머드 더 스튜던트는 정규앨범 발표 후 서울, 대구, 부산 및 일본 시부야로 이어지는 클럽 투어를 마쳤고 지난 5월에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올랐다.

▲머드 더 스튜던트(사진출처 = Balming Tiger, CAM )
▲머드 더 스튜던트(사진출처 = Balming Tiger, CAM )
최근 발가락 부상을 입었던 머드 더 스튜던트는 이날 무대에서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무대 종료 후 현장에서 진행된 에어로빅 세션에도 참여해 밴드 멤버들과 댄스를 선보이며 페스티벌을 온전히 즐겼다.

한편 머드 더 스튜던트가 속한 그룹 바밍타이거는 지난 5월 두 번째 정규앨범 ‘Gongbu(공부)’를 발표해 미국 NPR과 빌보드(Billboard) 등 외신의 조명을 받았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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