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묻따밴드(사진출처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아묻따밴드(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는 지난 2일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아묻따밴드 3rd Concert : 부천 상륙'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은 홍경민, 전인혁, 조정민의 'Smile Boy'와 차태현의 '알수없는 인생'으로 포문을 열었다.
멤버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개별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조정민의 피아노 연주에 맞춘 김준현의 '녹턴'을 시작으로 야다 출신 전인혁의 '이미 슬픈 사랑',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 차태현의 'I Love You' 등 대표 메가 히트곡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관객석의 떼창을 끌어냈다. 또 배우 장혁, 최진혁, 홍경인이 특별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무대를 채웠다.
이어 조영수는 직접 작곡한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비롯해 '너 때문에 미쳐', '사랑의 배터리', '마법소녀', '사랑의 재개발'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사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아묻따밴드는 공연 마무리로 '알고 있잖아'와 앙코르곡 '라라라'를 열창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