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4DX 포스터(사진출처=CJ CGV)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첫 주 주말 SCREENX(스크린엑스)와 4DX(포디엑스) 등 CGV 특별관에서 90%가 넘는 객석률을 올리며 극장가에 매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9일(한국시간)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국내뿐 아니라 영국, 인도, 호주, 멕시코, 프랑스,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개봉 첫 주말 기준 SCREENX와 4DX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개봉 전 SCREENX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을 달성한 데 이어 실제 상영으로 기세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CREENX 포스터(사진출처=CJ CGV)
SCREENX 관람객들은 좌우 벽면으로 확장되는 270도 파노라마 화면이 선사하는 고공 활강 시퀀스에 호평을 보냈으며, 4DX 관람객들 역시 웹스윙 액션의 입체적인 체감 효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관람객 평가 지표인 CGV 에그지수는 97%를 나타내고 있다.
장지연 CJ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뉴욕 상공을 누비는 스파이더맨의 액션을 SCREENX와 4DX로 경험한 관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라며 "앞으로도 특별관 관람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