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진(출처=나무엑터스)
신인배우 송강과 이유진이 2017년 기대주로 꼽혔다.
28일 패션 잡지 얼루어 코리아 측은 1월호를 통해 '소속사가 주목하는 2017년 기대주'를 콘셉트로 화보를 선보인다. 송강과 이유진은 문근영, 이준기, 지성 등이 소속된 나무엑터스 신예로 이름을 올렸다.
공개된 화보 속 송강과 이유진은 돋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끈다. 훤칠한 키, 신비로운 마스크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송강(출처=나무엑터스)
송강은 드라마, 영화 등 활동을 위해 오디션에 열중하고 있다.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이유진은 '달콤 청춘', '두번째 스무살', 영화 '아빠는 딸', '비연' 등 다양한 작품을 넘나들며 차근차근 입지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송강, 이유진이 참가한 '소속사가 주목하는 2017년 기대주' 청춘 화보에는 나무엑터스 외에 스타하우스, 싸이더스HQ, 제이와이드컴퍼니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