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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이민호, 전지현 구해낼까..최면 빠진 모습 포착

▲'푸른바다' 이민호 스틸컷(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푸른바다' 이민호 스틸컷(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푸른바다' 이민호가 최면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성동일로 인해 위험이 도사리는 상황에서 이민호가 전지현을 구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28일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제작 문화창고·스튜디오 드래곤, 이하 푸른바다) 측은 13회 방송을 앞두고 진교수(이호재 분)의 최면에 빠진 허준재(이민호 분)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준재는 진교수의 연구소를 방문해 "자꾸 이상한 꿈을 꾼다. 스페인에서 있었던 일들 중에 어떤 특정 기억 회로 하나만 삭제된 것 같다"며 심청(전지현 분)이 지운 기억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을 내비친 바 있다.

최면을 통해 기억이 처음 시작되는 순간으로 들어간 준재는 그 속에서 자신을 닮은 담령(이민호 분)과 청을 닮은 세화(전지현 분)의 얼굴을 보곤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나, 모두가 허상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준재는 수많은 꿈속에서 전생의 모습이었던 담령을 만나 "위험한 자로부터 그녀를 지켜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꿈을 통해 양씨(성동일 분)가 세화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 마대영(성동일 분)과 청으로 이어졌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상황이다.

대영 역시 꿈속에서 청과 같은 얼굴을 한 자가 인어인 것을 보고 청에게 확인하려다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마대영이 청에게 위험한 인물임은 확실해진 만큼, 준재가 이번 최면을 통해 대영의 위협으로부터 청을 구해낼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악연을 끊어 낼 방법을 찾게 될 지가 관건이다.

한편, '푸른바다' 이민호의 고군분투가 담기는 13회는 2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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