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비정상회담' 홈페이지)
JTBC '신년토론'과 '냉장고를 부탁해' 등으로 인해 '비정상회담'이 결방되자 일부 네티즌들이 아쉬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2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이었던 JTBC '비정상회담'은 JTBC '뉴스룸 - 신년특집 대 토론 2017년 대한민국 어디로 가나'(이하 JTBC 신년토론)과 '냉장고를 부탁해' 편성 관계로 결방됐다. JTBC '신년토론'은 유승민 의원, 전원책 변호사, 이재명 성남시장, 유시민 의원 등이 출연해 진보와 보수 간 의견들을 개진했다.
JTBC '신년토론'과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관계로 '비정상회담'이 결방됐으나, 이같은 사실을 몰랐던 네티즌들은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가 '비정상회담' 방송 시간으로 편성이 변경되며 '비정상회담'이 대신 결방된 만큼 시청자들은 해당 편성에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각종 SNS를 통해 네티즌들은 "유일하게 보는 프로인데 결방이라니", "시청사 속 썩이지 말아달라", "'냉장고를 부탁해'가 그렇게 시간을 바꾸면 '비정상회담'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거냐" 등 쓴소리를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