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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창’ 구자명 “‘연남동’, 버스킹ㆍ커플ㆍ주변 가게들 노래에 영감”

▲'아침창' 구자명(사진=sbs 파워FM)
▲'아침창' 구자명(사진=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 구자명이 타이틀곡 제목이 '연남동'인 이유에 대해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아침창'에선 가수 구자명, 노리플라이(No Reply)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얘기를 나눴다.

구자명은 이날 데뷔시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음악방송을 가면 데뷔년도를 뭐로 해야할지 헷갈리더라"며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던 2012년도로 잡아야겠다. 앨범으로 생각하면 올해다"라고 말했다.

구자명은 또 김창완과 노리플라이 멤버들의 대화 중 결혼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결혼했냐"라는 물음에 "아뇨. 1990년생입니다"라고 했다. 이에 DJ 김창완은 "아직 여유가 있네요"라며 웃었다.

그는 타이틀곡 제목인 '연남동'에 대해 "특별한 기억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구자명은 이와 관련해 "연남동에 버스킹 공연을 하는 친구들이 많다. 저는 한 번도 버스킹을 해본 적이 없다"며 "그 친구들의 버스킹 공연과 커플들의 모습, 연남동 주변의 가게들이 제 노래에 영감을 줬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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