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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문란' 조규문 박사가 꼽은 연예계 복코 1위 '김수현·신민아'

▲비틈TV '10PM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사진=비틈TV)
▲비틈TV '10PM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사진=비틈TV)

'풍기문란' 조규문 철학박사가 연예계 최고 복코 스타로 김수현과 신민아를 꼽았다.

지난 4일 오후 10시 방송된 웹 예능 비틈TV '10PM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는 '믿거나 말거나 화요운세'를 통해 재물 복을 부르는 코 관상의 진실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규문 철학박사는 "사람 얼굴에서 코는 바로 돈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 스타 중에서는 김수현을, 여자 스타 중에서는 신민아를 복코로 꼽았다.

이어 "김수현은 재벌 이재용 회장의 코와 비슷하다. 용의 눈썹까지 가지고 있고 코는 현담비(縣膽鼻)다"며 "모든 걸 다 갖고 있다. 사극에서 왕 역할을 하면 대박난다"고 설명했다.

여자 연예인 중 최고 복코로 신민아를 꼽았다. 조규문 박사는 "코는 얼굴에서 듬직하게 대문 역할을 하고 콧구멍을 가려줘야 한다"며 "콧구멍이 보이지 않는다"며 이유를 전했다.

또한 후보에 올랐던 스타들 중에서 박형식을 가리키며 "코가 쭉 뻗어 내려온 거까지는 좋았는데 콧방울이 올라갔다"고 평가했다. 이종석 코를 보고선 "코가 참 잘 생겼는데 잘생긴 거랑 복의 관점은 다르다. 뾰족하고 날카로운 코는 미의 관점에서는 좋지만 복의 관점과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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