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의 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1일 비즈엔터에 “문성훈이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문성훈 측은 “성훈이가 연예 활동을 다시 시작할 마음을 갖고 있다”면서 “다만 지금은 원단 사업에 올인하고 있는 터라 적절한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momo**** "NRG에서 제일 잘생겼던. 힘내세요", musi**** "이혼 자체가 흠인 시대는 지났고 잘 이겨내시길" 2004**** "성격 맞는 부부는 없지, 그래도 잘 극복하시길" jang**** "요즘 이혼이 뭐 별거인가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성훈은 2005년 NRG 탈퇴 이후 연예계 활동은 일절 하지 않은 채 가죽 공방과 슈트 원단 사업 등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NRG는 이성진, 천명훈, 노유민, 문성훈, 故 김환성의 5명 멤버로 1997년 데뷔해 ‘할 수 있어’, ‘히트송’,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의 히트곡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