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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에 "공무집행 방해로 콩밥 먹을래?"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추리의 여왕' 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늘(1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는 남다른 추리 실력으로 살인사건에 접근하는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는 남학생이 지구대에 있는 홍준오(이원근 분)에게 "우리 엄마 죽을지도 몰라요"라면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털어놓는다. 이어 본격적인 수사가 이루어지고 유설옥은 사건 현장에 나타난다. 이 모습을 본 하완승(권상우 분)을 유설옥에게 소리를 지르며 "아줌마! 사건 현장에 얼씬거리면 내가 공무집행 방해로 콩밥 먹인다고 했지?"라고 협박한다.

하지만 유설옥은 당당한 듯 "형사님 공채 아니죠?"라며 "자백에 의존하는 쌍팔년도 씩 수사 그거 되게 촌스러운 거거든요"라고 말한다. 이후 유설옥과 하완승을 각각 수사를 시작하고, 유설옥은 전문적인 방식에서 신발 치수, 남겨둔 메모를 모아 '추리의 여왕' 답게 수사를 진행한다.

'수사는 발로 뛰는거야'라고 말하는 하완승도 역시 직감적인 수사 방식으로 범인에 접근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유설옥은 "틀림없어"라고 말하고, 하완승은 "범인 맞아? 80%"라고 말한다.

과연 유설옥과 하완승의 수사방식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이 둘의 공조수사로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권상우 최강희가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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