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터널' 윤현민 88박광호 찾았다 "넌 도대체 뭘 숨기고 있어?"

(▲OCN 드라마 '터널')
(▲OCN 드라마 '터널')

'터널' 윤현민이 최진혁을 찾아 나섰다.

OCN 드라마 '터널' 측은 14일 네이버 TV에 "처음부터 뭔가 수상했다! 최진혁을 추적하는 윤현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현민(김선재 역)이 한 통의 전화를 받고 당황한다. "사고차량을 발견했다. 그런데 차안에는 박광호라는 사람이 탑승해있다."고 연락을 받은 윤현민은 곧장 사고 현장으로 향한다.

사고 현장에서 차량과 숨진 박광호의 모습이 보인다. 이에 윤현민은 경찰서에서 있던 최진혁(박광호 역)의 행동에 의심을 한다. "30년 전"이라고 입 버른 처럼 말하는 최진혁, 특히 반장 조희봉(전성식 역)이 최진혁에게 "선배님"이라고 했던 행동들을 생각한다.

윤현민은 "이 남자가 박광호면, 내가 아는 박광호는 도대체 누구야?"라고 생각한 뒤 최진혁을 바라본다. 윤현민은 과연 최진혁이 과거에서 미래로 온 남자인걸 알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OCN 드라마 '터널')
(▲OCN 드라마 '터널')

선공개 영상에 이어 메이킹 영상에는 88 박광호 역 빅스 엔의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엔은 "매번 멀쩡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라며 "너무 추워요. 그런데 마지막 촬영이라고 하니까"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윤현민 최진혁 엔 등이 출연하는 OCN 드라마 '터널'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