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최고의 사랑')
'최고의 사랑' 유민상이 이수지와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2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에서는 완도로 여행을 떠난 먹깨비 부부 유민상과 이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상과 이수지는 완도 바닷가로 떠나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부드러운 모래에 이수지는 "신발을 들고 걸어야 된다"라며 맨발 데이트를 즐겼다.
또 모래위에 '먹깨비'라고 글씨를 쓰면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또 차가운 바다에 물을 담근 유민상은 "수지야 영원히 사랑해"라면서 달달한 고백을 했다. 이어 이수지는 "정말 이런거 처음이다"라면서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