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뜬다' )
'뭉쳐야 뜬다' 김성주의 입맛에 놀란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외 3명이 라오스로 떠난 패키지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탁발수행' 체험을 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준비한 김용만 외3명은 오전 이른 패키지 여행으로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탁발 수행 체험이 끝났고, 차태현은 배고픔에 빠른 젓가락 질로 음식을 섭취했다. 이때 "이게 뭐지?"라면서 놀란 차태현은 음식에 대해 이상한 맛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만은 "식감이 뭐지?"라고 물었고, 정형돈 역시 "우리가 먹던 면의 식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때 김성주는 남다른 식욕을 보였고 "나는 정말 맛있다"라면서 흡입했다. 이에 차태현은 "성주 형의 입맛은 도대체 알 수 가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성주는 짧은 입으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다. 하지만 쌀국수를 마스터 한 김성주는 완벽한 먹방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