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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 “트리플 H는 ‘도란도란’, 펜타곤은 ‘파티’ 느낌”

▲그룹 펜타곤 후이(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펜타곤 후이(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펜타곤 후이가 트리플H와 펜타곤의 대기실 풍경을 비교했다.

후이는 10일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진행된 펜타곤(현아, 이던, 후이) 첫 번째 미니음반 발매기념 인터뷰에서 “트리플H는 도란도란한데 펜타곤은 파티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날 후이는 펜타곤과 트리플H 활동의 차이를 묻는 취재진에게 “펜타곤은 보이그룹이라서, 대기실에서 옷을 갈아입을 때 굉장히 자유롭다. 그런데 트리플H는 현아 누나가 있어서 덜 프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팀 분위기가 모두 좋다. 어느 쪽이 더욱 좋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고 신신당부한 그는 이어 “트리플H 같은 경우는 도란도란하게 수다를 떠는 느낌이라면, 펜타곤은 파티 같다. 항상 굉장히 시끄럽다”고 설명했다.

후이는 또한 트리플H 멤버들 간의 호흡에 대해 “세 명 모두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 매 순간 의미가 담긴 대화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재밌다”면서 “대화를 통해 공유하는 생각이 서로 잘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현아는 “나와 후이의 개그코드는 어느 정도 맞는데, 이던의 코드는 독보적으로 세다. 혼자 엉뚱한 행동을 자주하는데 그게 재밌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리플H는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음반 ‘199X’를 발매했다. 음반명 ‘199X’는 1990년 레트로 풍에 미지수를 뜻하는 X를 더해 1990년대와 현재를 아우른다는 뜻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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