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토니안, ‘욜로라이브’ MC 발탁…첫회 게스트는 아스트로·김동한

(사진=동아TV)
(사진=동아TV)

라이프스타일 채널 동아TV가 가수 토니안 진행의 토크쇼 ‘욜로라이브’를 런칭한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동아TV ‘욜로라이브’는 네이버 라이브 채널 ‘V StyLive(V 스타일라이브)’를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60분간 실시간으로 방영되는 2030 라이프스타일 토크쇼다.

다양한 방송에서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족의 면모를 보여준 MC 토니안과 심희정 패션라이프 전문 기자가 출연하며,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패션, 뷰티, 푸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매주 아이돌 게스트가 출연해 현재의 행복을 중시하는 욜로족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리얼 토크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두근두근 첫 경험, 첫 설레임, 첫 차’를 주제로 진행되는 첫 방송에서는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과 산하,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린 연습생 김동한’이 게스트로 나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7일 방송될 첫 회에서는 첫 만남, 첫 방송에 대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첫 차를 구매하려는 대중들에게 요긴한 꿀 팁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아스트로는 아이돌 그룹으로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멤버들 간의 에피소드를, 김동한은 ‘프로듀스101 시즌2’ 촬영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아TV 홍대호 PD는 “V앱 하트 수에 따라 게스트들이 팬 서비스를 보여주는 등 실시간, 소통형 방송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욜로라이프를 추구하는 젊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본방사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