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10회 캡처(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10회에선 서주원이 레이싱하는 모습을 어필하며 배윤경의 마음을 자신에게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11일 오후 방송될 채널A '하트시그널' 10회에선 카레이서 서주원이 장천과의 관계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배윤경의 마음을 잡기 위해 레이싱 데이트를 추진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서주원은 본방송 전 예고된 영상에서 "가서 보여줘야지"라며 배윤경 혹은 서지혜와의 초밀착 레이싱 데이트를 염두해 뒀다.
이에 배윤경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던 변호사 장천은 불안한 마음에 그녀에게 "내일 뭐하냐?"고 물었고 배윤경은 이 질문에 "오빠는 회사 가잖아"라는 답을 내놨다. 장천은 이 말에 "아니 너 말이야"라며 애써 웃어보였다.
서지혜는 서주원에 음식을 건네며 "괜찮아요? 기분?"이라는 말과 함께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주원은 감동해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장천은 이후 강성욱과 있던 자리에서 "내가 너무 단정지은 것 같아. 불안한 마음도 계속 커지고 그러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배윤경에 호감이 있는 두 남자 서주원, 장천의 신경전이 눈길을 끄는 '하트시그널' 10회는 11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