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서영(사진=윤서영 인스타그램)
윤서영 SBS 기상캐스터가 결혼한다.
SBS 관계자는 24일 비즈엔터에 "윤서영이 일반인 사업가와 오는 1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구체적 언급은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윤서영 기상캐스터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과 인연을 맺었다. 윤서영의 예비신랑은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12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한편, 윤서영 기상캐스터는 지난 2014년 6월 YTN 웨더본부 소속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다 2015년 3월부터 2016년 3월까지 1년간 YTN 앵커로 근무했다. 2016년 4월부터는 SBS로 이직해 기상캐스터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윤서영(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