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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이지혜 “고민 있으면 문재완에 털어놔…예비 남편”

▲'라디오쇼' 딘딘 이지혜(사진=KBS 쿨FM)
▲'라디오쇼' 딘딘 이지혜(사진=KBS 쿨FM)

'라디오쇼' 이지혜가 예비 남편 문재완 씨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가수 이지혜, 딘딘이 게스트로 등장해 얘기를 나눴다.

이지혜는 이날 피부관리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매주 늘 받고 있다. 돈을 많이 들인 얼굴이다. 꾸준하게 관리한다. 피부과도 1주일에 한번 간다. 필러는 끊었다"고 밝혔다.

이에 DJ 박명수가 "오랜만에 나오는 여배우들이 얼굴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며 그 이유를 물었고 이지혜는 "대중들한테 '나 여전히 예쁘다'라고 보여지기 위해서 더 바짝 관리한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이어 이지혜의 결혼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

이지혜는 이와 관련해 "봉투 좀 많이 준비해달라. 한 끼 정도 성의 표시 해달라"고 축의금에 대해 말해 웃음을 줬다.

또한 박명수는 "고민이 있을 경우 누구에 털어놓는가?"에 대해 말을 꺼냈고 이지혜는 "'문재완'이라고..곧 남편될 분한테 털어 놓는다. 정신병원 의사들도 들어주는 것으로 치료를 한다고 하더라. 들어주는 일, 정말 힘든거다"라고 했다.

이지혜는 이후 결혼에 대해 "38년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며 향후 자녀계획과 관련해선 "서둘러야죠"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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