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벤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메이저나인)
가수 벤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벤은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벤스 메모리(BEN’S Memory)’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 벤은 자신의 대표곡을 비롯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관계자는 “데뷔 7년 만에 여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2010년 데뷔한 벤은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리틀 이선희’라는 별명을 얻었다. KBS2 ‘불후의 명곡’, 소속사 브랜드 콘서트 등을 통해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드라마 OST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만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티켓 예매는 1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