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의 어머니가 노사연에게 충고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노사연이 출연했다.
이날 노사연은 김건모의 깜짝 게스트를 언급하며 "어머니 아들 잘 키우셨어요"라고 칭찬했다. 김건모 어머니는 "내가 또 가정교육을 잘했다"고 받아치며 "누나가 또 그만큼 잘해주니까"라고 덧붙였다.
MC 서장훈은 "노사연 누님 아들이 벌써 24살이다. 만약 아드님이 김건모처럼 쉰 살에 혼자 자유롭게 살면 어떻겠나"고 물었고 노사연은 "건모 어머님은 방송하시는데 나는 병원에 있을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는 "노사연 씨도 별 수 없을 거다. 체념이라는건 어느 누구에게나 쉽게 오거든"이라고 말해 현장을 뒤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