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운 우리 새끼' 노사연 "우리 아들이 김건모라면? 난 병원에 있을 것"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의 어머니가 노사연에게 충고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노사연이 출연했다.

이날 노사연은 김건모의 깜짝 게스트를 언급하며 "어머니 아들 잘 키우셨어요"라고 칭찬했다. 김건모 어머니는 "내가 또 가정교육을 잘했다"고 받아치며 "누나가 또 그만큼 잘해주니까"라고 덧붙였다.

MC 서장훈은 "노사연 누님 아들이 벌써 24살이다. 만약 아드님이 김건모처럼 쉰 살에 혼자 자유롭게 살면 어떻겠나"고 물었고 노사연은 "건모 어머님은 방송하시는데 나는 병원에 있을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는 "노사연 씨도 별 수 없을 거다. 체념이라는건 어느 누구에게나 쉽게 오거든"이라고 말해 현장을 뒤집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