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리네 민박2' 2회 캡처(사진=JTBC)
'효리네 민박2' 2회에서는 여자 유도 유망주들이 올겨울 첫 민박 손님으로 등장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11일 오후 방송될 JTBC '효리네 민박2' 2회에서는 여자 유도 선수 5명이 올겨울 첫 민박 손님으로 합류해 이효리, 이상순, 임윤아와 함께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예고에 따르면 이효리는 먹성 좋은 운동선수들의 등장에 "큰일 났네 얘네를 어떻게 먹어야 하지?"라며 주방에서 고민했고 불고기부터 삼계탕까지 준비했다.
이어 이상순은 유도 소녀들이 잘 잘 수 있도록 잠자리를 신경 쓰며 벽난로를 때기도 했고, 야외 노천탕을 마련해 어느 민박집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환경을 만들었다.
유도 소녀들의 합류와 더불어 새 민박 손님의 추가 투숙을 예고한 '효리네 민박2'는 11일 오후 9시부터 2회 방송이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