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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몬’ 선미, 슬픈 가족사 고백 “말 안 하려고 했다”

▲'토크몬' 4회 캡처(사진=Olive)
▲'토크몬' 4회 캡처(사진=Olive)

'토크몬' 선미가 밝히지 않으려 했던 슬픈 가족사를 전한다.

5일 오후 방송될 tvN '토크몬' 4회에서는 가수 선미, 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이종범, 모모랜드 주이, 배우 전성우, 김광식이 출연해 진솔한 얘기를 전한다.

예고에 따르면 주이는 이날 방송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받은 돈은 선배 가수의 용돈"이라고 밝히고 "당시 다이어트 때문에 밥도 못 먹고 고생하는 저의 모습을 본 선배가 안쓰러운 마음에 주셨다. 멤버들이랑 고기 뷔페에 가서 마음껏 먹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또한 선미의 가슴 아픈 가족사도 밝혀질 예정이다. 선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안 하려고 했던 얘기"라며 "어린 나이에 가장이 돼 가수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고백을 전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실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이종범의 선수 시절 슬럼프 극복기, 전성우, 김광식의 예능 적응기가 공개될 '토크몬' 4회는 5일 오후 10시 50분 tvN, Olive 동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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