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으라차차 와이키키' 울버린 이이경 신분확인 불가 지갑 못찾았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이 자신의 지갑을 못찾고 돌아왔다.

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울버린으로 변신한 이준기(이이경 분)이 소매치기 당한 자신의 지갑을 찾지 못했다.

이날 영화 촬영장에서 울버린으로 변신한 이준기는 촬영 연기가 되어 울버린 복장 그대로 집으로 돌아왔다.

이떄 자신에게 전화가 왔고, 경찰관이 "이준기 씨 맞나요? 소매치기 당한 지갑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준기는 곧바로 경찰서로 향했지만, 형사는 "신분확인을 해야되는데, 신분들이랑 얼굴이 다른다. 분장 떄문에"라고 말했다. 이에 이준기는 "딱 보면 보르나 이준기인데"라고 외쳤지만, 결국 아무것도 확인 되지 않아 집으로 돌아왔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