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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윤정수, 홍진영에 돌직구 “1도 순수한 느낌 안 들어”

▲'한끼줍쇼' 홍진영 윤정수(사진=JTBC)
▲'한끼줍쇼' 홍진영 윤정수(사진=JTBC)

'한끼줍쇼' 윤정수가 신곡 발표일과 방송일이 겹친 홍진영에 "1도 순수한 느낌이 안 든다"며 웃었다.

7일 오후 방송될 JTBC '한끼줍쇼' 68회에서는 가수 홍진영, 개그맨 윤정수가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에서 한 끼 해결을 위해 나선다.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한끼줍쇼' MC 강호동은 "내가 볼 때 정수는 순수하게 경규 형 보고 싶어 나왔고 진영이는 힘이 들어갔다. 신곡이 나왔다"며 홍진영에 대해 말했다.

홍진영은 이에 "7일 오후 6시에 앨범이 나온다. 방송 중에서는 음악 차트에서 검색하면 된다"고 홍보했다. 이경규는 이 말에 "오늘 한 끼 성공시 PR 시간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강호동은 "홍보도 홍보지만 '한끼줍쇼'는 순수한 마음으로 나와야 한다"고 했고 홍진영은 "저는 순수한 마음으로 나왔는데 어쩌다가 방송 날짜가 이렇게 됐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홍진영의 말에 "너 말투는 1도 수수한 느낌이 안 들어. 모든 사회의 찌듦, 돈, PAY"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홍진영, 윤정수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한끼줍쇼' 68회는 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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