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현우 인스타그램)
배우 현우와 표예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이 둘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 작품을 통해 인연이 되어 연인으로 발전한 스타커플들은 많다. 이에 비즈엔터에서는 한 작품을 통해 평생을 함께 하게 된 스타 커플들을 재조명해봤다.

▲송중기·송혜교 결혼 웨딩화보(사진제공=블러썸 엔터테인먼트 & UAA)
송혜교, 송중기 부부는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커플로 주목 받았다. 두 사람은 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동건 조윤희(출처=KBS쿨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 SNS)
이동건, 조윤희 부부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드라마 종영과 동시에 연인 사이임을 밝힌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고, 12월에는 득녀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출연해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둘은 2017년 5월 결혼식을 올렸고, 2018년 7월에는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상우 김소연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사진=인스타그램)
이외에도 이상우-김소연, 안재현-구혜선, 소이현-인교진, 지성-이보영 부부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