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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세운메디칼 등 '주사기 관련주' 강세…코로나 백신 공급 계획 발표 관련

▲코로나19 검사(이투데이DB)
▲코로나19 검사(이투데이DB)

주사기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는 세운메디칼·라파스·서린바이오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세운메디칼(100700)은 8일 오전 11시 55분 기준 24.56%(1,540원) 오른 7,81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라파스(214260)는 6.72% 상승했다.

두 회사는 백신 접종 관련주다. 세운메디칼은 의료용 흡인기, 도뇨용, 의장용, 의약품 주입용 카테터 등 소모성 의료기기를 제조하고 있다.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 대량 양산이 가능한 'DEN'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마이크로니들을 생산해 왔다. 마이크로니들은 영하 20~70도로 초저온 보관을 해야 하는 모더나와 화이자의 백신을 보관·운송할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정보는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을 4,400만명 분까지 확보하는 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2000만 회분에 대한 선구매 계약을 완료했으며, 화이자·모더나 백신 각각 2,000만 회분, 존슨앤드존슨-얀센과 400만 회분을 공급확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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