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사장2'(사진제공=tvN)
19일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2’ 최종회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의 공산 마트 마지막 영업이 그려진다.
최단 시간 최대 임팩트를 남기고 떠나는 김혜수, 박경혜와 함께 하는 마지막 점심 영업. 내적 친밀감이 폭발한 공산 주민들과의 아쉬운 런치 타임이 훈훈하게 담긴다.
마지막까지 손님들을 살뜰히 챙기고 야무지게 일을 한 김혜수와 박경혜가 떠나고 마트에는 차태현과 조인성만 남는다. 두 사람은 단둘이어도 익숙하게 마트를 지키며 손님들의 주문사항을 척척 해낸다. 바쁜 와중에도 정이 많이 들었던 손님들과의 아쉬운 작별 인사를 잊지 않으며 훈훈함을 안긴다.

▲'어쩌다사장2'(사진제공=tvN)
그는 공산 주민들을 위해 트로트부터 7080 감성, 흥겨운 댄스 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했다. 디너쇼에서는 유쾌했다가 훈훈했다가 어느새 눈물까지 흐른다.
디너쇼를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 ‘사장즈’ 차태현과 조인성. 불이 꺼진 마트에서 휴가를 마치고 다시 마트로 돌아온 진짜 사장 부부와의 뭉클한 대화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