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빽 투 더 그라운드’(사진제공=MBN)
24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빽 투 더 그라운드’에서는 은퇴선수들끼리 펼치는 박빙의 경기에 이찬원과 김구라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특히 두 팀 모두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는 가운데 유원상, 유민상 형제의 그라운드 맞대결이 성사된다.
앞서 야구 명문 성균관대를 10대 7로 이기며 값진 첫 승리를 거둔 탑클래스 팀은 기세를 몰아 2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빽 투 더 그라운드’(사진제공=MBN)
한편, 탑클래스 투수 유원상은 아버지인 유승안 감독과 동생 유민상을 상대 팀으로 만나 운명의 가족 대결이 성사된다. 아버지와 동생의 등장에 깜짝 놀란 유원상은 “그래도 형이 낫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삼부자의 피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