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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상ㆍ오현택ㆍ한상훈ㆍ양성우ㆍ최승준 등 ‘빽 투 더 그라운드’ 상대팀 등장에 이찬원 깜놀

▲‘빽 투 더 그라운드’(사진제공=MBN)
▲‘빽 투 더 그라운드’(사진제공=MBN)
‘빽 투 더 그라운드’에 윤희상, 오현택, 한상훈, 양성우, 박지훈, 나용훈, 최승준, 김수연, 민경수가 드림 리턴즈라는 팀으로 등장, 탑클래스와 나이 잊은 불꽃 튀기는 승부를 펼친다.

24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빽 투 더 그라운드’에서는 은퇴선수들끼리 펼치는 박빙의 경기에 이찬원과 김구라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특히 두 팀 모두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는 가운데 유원상, 유민상 형제의 그라운드 맞대결이 성사된다.

앞서 야구 명문 성균관대를 10대 7로 이기며 값진 첫 승리를 거둔 탑클래스 팀은 기세를 몰아 2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빽 투 더 그라운드’(사진제공=MBN)
▲‘빽 투 더 그라운드’(사진제공=MBN)
드림 리턴즈는 사령탑 유승안 감독을 필두로 와이번스의 마지막 선발 투수 윤희상, 2018 시즌 홀드왕에 빛나는 오현택, 이글스 철벽 수비의 주인공 한상훈, 집념의 외야수 양성우 등 KBO를 주름잡았던 은퇴 선수들이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빽 투 더 그라운드’ 공개 입단 테스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함께하지 못했던 박지훈, 나용훈, 최승준, 김수연, 민경수도 복수의 칼날과 함께 돌아와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케 한다.

한편, 탑클래스 투수 유원상은 아버지인 유승안 감독과 동생 유민상을 상대 팀으로 만나 운명의 가족 대결이 성사된다. 아버지와 동생의 등장에 깜짝 놀란 유원상은 “그래도 형이 낫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삼부자의 피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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