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키' 시탈라(사진제공=GLG)
소속사 GLG는 25일 비즈엔터에 "시탈라가 개인 사정으로 탈퇴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 및 멤버들과 긴 시간 동안 깊이 있게 논의했고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시탈라는 데뷔 전 부친의 과거 태국 군부 정권 지지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소속사 GLG는 25일 비즈엔터에 "시탈라가 개인 사정으로 탈퇴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 및 멤버들과 긴 시간 동안 깊이 있게 논의했고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시탈라는 데뷔 전 부친의 과거 태국 군부 정권 지지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