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인사이더' 강하늘, 강영석과 맞대면…카드 한 장으로 시작된 승부

▲'인사이더'(사진제공=JTBC)
▲'인사이더'(사진제공=JTBC)
‘인사이더’ 강하늘이 성주 교도소의 중심으로 한 걸음 들어선다.

15일 방송되는 JTBC ‘인사이더’에서는 김요한(강하늘 분)과 성주 교도소의 일인자 장선오(강영석 분)가 대면한다.

김요한이 마침내 장선오와 만난다. 누군가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있지만 여전히 형형한 시선이 흥미를 더한다. 깁스를 하고 있는 한쪽 다리는 그에게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음을 짐작게 한다.

▲'인사이더'(사진제공=JTBC)
▲'인사이더'(사진제공=JTBC)
김요한의 앞에 있는 이는 바로 성주 교도소의 실질적 권력자인 장선오이다. 김요한의 진의를 가늠하려는 담담한 얼굴은 그의 다음 행동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김요한과 장선오는 테이블 밖, 번외 게임을 펼친다. 카드 한 장씩을 이마에 나눠 붙인 두 사람. 이들이 볼 수 있는 것은 오직 상대의 행동, 그리고 그의 카드뿐이다. 어느새 웃는 낯을 꺼내보인 장선오의 표정은 김요한의 진중한 모습과 대비되며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