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진아름 결혼식(사진=최윤석PD 인스타그램)
모델 진아름과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이 결혼했다.
진아름과 남궁민은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드라마 '김과장'을 연출한 최윤석 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남궁민과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미소를 짓는 남궁민과 진아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배우 정문성이 맡았고, 축가는 그룹 동방신기가 불렀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6년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7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남궁민이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종영 이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