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1급 특수요원(사진제공=MBC)
가수 김종서로 정체가 추정되는 '복면가왕 1급 특수요원'의 4연승을 막기 위해 주차장, 세차장, 난 노래가 좋탁구, 가왕은 내가 할 거징, 선크림, 밀짚모자, 맛탕, 탕후루의 도전을 받는다.
27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1급 특수요원'의 독주를 막기 위해 등장한 8인의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206대 가왕전에서 넬 '스테이(Stay)'를 선곡해 품격이 다른 가창력과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황금 가면을 지켜낸 가왕 '1급 특수요원'이 마의 4연승에 도전한다.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한 실력을 지닌 복면 가수 8인의 등장에 긴장감을 내비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드라마 '더 글로리', '킹더랜드'의 주역으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판정단은 일제히 그녀를 인기 배우로 예측한다.
MC 김성주는 "최근 히트작에 나오신 분"이라며 힌트를 제공하자 다양한 작품명이 거론되며 열띤 추리가 오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