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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새 영화 '​검은 수녀들' 크랭크인…송혜교ㆍ전여빈ㆍ이진욱 등 캐스팅

▲송혜교(비즈엔터DB)
▲송혜교(비즈엔터DB)
영화 '​검은 수녀들'(제공/배급: NEW)이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허준호, 문우진 등을 캐스팅하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허준호, 문우진 등이 출연한다.

송혜교는 '검은 수녀들'에서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어떠한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못한, 강력한 고통에 휩싸여 있는 소년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유니아 수녀’로 분한 송혜교는 지금껏 스크린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이진욱(비즈엔터DB)
▲이진욱(비즈엔터DB)
전여빈은 ‘유니아 수녀’에게 호기심을 갖게 되는 ‘미카엘라 수녀’ 역을 맡아 송혜교와 첫 호흡을 맞춘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가운데에서도 ‘유니아 수녀’를 돕기로 결심하는 ‘미카엘라 수녀’를 연기한 전여빈은 강단 있으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한층 성숙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욱은 소년을 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바오로 신부’ 를 연기한다. 허준호는 소년을 살리기 위해 의식을 행하는 ‘안드레아 신부’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부마자 소년 ‘희준’ 은 문우진이 맡았다.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배우들의 조합, 신선한 소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강렬한 재미를 예고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오는 22일 크랭크인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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