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진욱(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YY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다방면에서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입증해 온 옥진욱과 뜻깊은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옥진욱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TV CHOSUN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옥진욱은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다섯장'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속아도 꿈결'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그는 '겨울 지나 벚꽃', '3인칭 복수', '러닝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이에 더해 뮤지컬 '더 크리처', '더 쇼! 신라-경주', '걸프렌드' 등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옥진욱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학교 내 일진 조인범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그는 극 중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배경으로 수업 대신 싸움을 즐기는 캐릭터를 날카로운 비주얼과 거친 액션 연기로 소화해 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