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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과거 자동차 15대 소유, 차 타고 싶어서 연예인 됐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재훈이 자동차 15대를 소유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재훈은 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가구 업체를 운영하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평소 차를 좋아해서, 15대 정도 있었다. 당시 나는 자동차를 타고 싶어서 가수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재훈은 "아버님은 사업을 하니까 수입차를 못 타셨다. 아버지가 못 타니깐 어머니가 차를 사주지 않았다. 너무 수입차를 타고 싶어서 가출을 했는데 아버지랑 인순이 선배님이 친분이 있으셨다. 인순이 선배님이 아버지께 가출 이야기를 했고, 그 덕분에 차를 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예계 제주도민들이 참석하는 ‘제주도 라스밤’에는 화려했던 가수생활을 뒤로하고 이제 뼛속까지 제주도민이 된 이재훈, 6촌형 이재훈 덕에 이재훈 옆집에 살고 있는 이정, 제주도에서 빠질 수 없는 푼수 아줌마 방은희, 제주에 폐가 한 채를 소유하고 있는 김숙이 출연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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