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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황신혜, 이민호 父 죽였다... 이민호 복수 시작 될까?(종합)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전지현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전지현 )

'푸른 바다의 전설' 황신혜가 이민호의 아버지 최정우를 죽었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의 비극적인 운명이 시작됐다.

이날 전생의 끝을 보고 충격을 받은 심청. 심청은 마대영(성동일 분)의 과거 기억 속 허준재와의 비극에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고, 허준재를 떠나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심청은 ‘아무 때나 너를 바라볼 수 있었던 곳. 너를 사랑할 수 있던 곳’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그러나 심청은 이미 준재를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심청은 ‘그렇지만 내가 이 집에 있으면, 이렇게 있으면 안 될 것 같구나’라며 괴로운 결정을 토해냈다. 허준재에게 심청은 "내가 생각할 것이 있으니까. 나라"라고 말했다. 이에 허준재는 "알겠어"라면서 자리를 피했다.

그런 청을 찾아간 허준재는 자초지종을 물었고 청은 "행복하다며. 오래오래 산다며. 너는 나 때문에 죽고 나는 너 때문에 죽잖아"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나 때문에 너가 죽을까봐 무섭단 말이야"라고 고백, 과연 심청이 허준재의 곁을 떠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전지현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전지현 )

조남두(이희준 분)이 심청을 팔아 넘길 생각으로 아쿠아리움 관계자를 만났다. 이날 아쿠아리움에서 관계자를 만난 조남두는 "인어가 있다면 얼마 정도 할까요”라고 질문했다. 놀란 관계자는 “인어요? 진짜 인어?”라고 묻자 “인어 쇼하는 인어 말고 실제 인어”라고 남두는 섬뜩하게 답했다. 이에 관계자는 “인어로 추정되는 사체는 있었지만 진짜 인어가 발견된다면 수천억 하지 않을까요? 근데 그건 왜요?”라고 물었다. 조남두는 “아니 그냥 친한 인어가 있어서”라고선 웃어넘기는 척 연기했다.

강서희는 자신의 계획을 빨리 실행하기 위해 기억을 잃은 마대영은 집으로 끌어들였다. 앞서 허준재의 말을 들은 후 흔들린 허일중이 약을 먹지 않고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을 강서희가 숨어서 지켜보나 모습은 섬뜩함을 더했고, 허일중은 자신의 집에 들어온 마대영까지 알았다. 하지만 강서희 역시 허일중이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음에도 모른척 하면서 허일중을 죽임에 이르게 만들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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