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드라마 '역적' 대본리딩 현장 (사진=MBC)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적'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네이버 TV캐스트엔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후속으로 방송될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대본리딩 현장이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7일 '역적'의 첫 대본리딩이 이뤄졌으며 배우 윤균상, 채수빈, 김상중, 신은정 등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손종학, 박준규, 이준혁 등 실력파 조연들도 함께 자리한 모습을 전해 방송 전부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상중, 윤균상, 김지석, 이하늬, 채수빈이 출연하고 30부작으로 구성된 '역적'은 '불야성' 종영 후 30일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 '역적'의 제작은 SBS 예능 'K팝스타6'에 출연한 김소희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맡았으며 김진만PD가 연출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