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사고파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소구력이 보장된 캐릭터는 개인의 경쟁력으로 직결된다. 자신의 셀링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콘텐츠 공급자로서 갖춰야 할 필수 덕목. 남...
배우 고아라(27)는 연기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차 있었다. 고아라는 21일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 종영 인터뷰에서 "어떤 연기자가 될 것인지 고민이 크다...
스타가 밥을 잘 먹기 위해서는 정갈하게 차린 밥상이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밥상을 차렸던 사람들이 있기에 빛나는 작품, 빛나는 스타가 탄생할 수 있었다. 비즈엔터는 밥...
비스트와 큐브 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가 상표권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큐브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비스트는 새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로 옮긴 후, 활동에 적신호가 켜진 것. 그 이유는 큐...
김소혜가 향후 연예인으로서 방향성과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대해 속내를 밝혔다. 16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소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김소혜는 Mnet '프로...
'김과장'으로 국민의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을 대변했던 남궁민이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남궁민은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을 통해 '삥땅'의 대가 김성룡 역을 소화하며 연...
래퍼 지조는 다양한 얼굴로 기억되고 있을 인물이다. 누군가에게는 프리스타일 랩의 최강자로, 누군가에게는 Mnet ‘쇼미더머니2’의 준우승자로, 누군가에게는 방송인 하하가 차린 연예 기획...
결정적인 도약대. 스타의 길에 들어서기 위한, 대중의 시선을 훅 잡아끌기 위한 절호의 기회.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을 통과하며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반열에 ...
노래,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과시하는 연예인이 많다. 과거에는 ‘한 가지만 제대로 하면 된다’라며 장인정신(?)을 강조했지만, 2017년 대중은 팔방미인을 원한다. 팔방...
고소영이 돌아왔다. 올해로 마흔여섯살. 하지만 지난 2007년 SBS '푸른물고기' 이후 10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고소영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여기에 이전보다 더 여유로운 웃음, 솔직...
걸그룹 라붐은 빠르지는 않아도 고무적인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팀이다. 지난 2014년 8월 데뷔곡 ‘두근두근’을 내놓은 이후 꾸준히 활동하며 인지도를 높여 갔다. ‘한 방’을 노리는 얕...
‘학교 2013’부터 ‘푸른 바다의 전설’까지, 약 5년의 시간동안 이지훈이 출연한 작품은 영화 3편, 드라마 9편이다. 연기에 매력을 느껴 ‘직진’ 행보로 값진 데뷔를 일궈낸 그는 배우로 발돋움...
최봉록 무술감독 인생의 팔 할은 주먹이다. 어린 시절 사각의 링 위를 누비던 복서였던 그를 스턴트 세계로 이끈 것 역시 주먹. 그러나 액션에 있어 그가 진짜 중요시 여기는 것은 주먹 그 ...
1983년 미국의 인기 토크쇼 ‘머브 그리핀 쇼(The Merv Griffin Show)’ 무대에 흑인 소녀 하나가 섰다. 소녀의 이름은 휘트니 휴스턴. 그녀는 알았을까. 자신을 향해 쏟아질 찬사를,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