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진 PD가 KBS를 떠나 콘텐츠 전문 제작사 몬스터유니온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유호진 PD는 21일 비즈엔터와 전화인터뷰에서 "아직 어떤 프로그램을 할 지 정해진 것도...
"다들 그래요. 올해 정말 좋지 않았냐고요. 그런데 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었어요." 배우 오대환(37)에게 2016년은 최고의 한 해 였다. 하지만 인간 오대환에겐...
서지혜가 ‘질투의 화신’ 홍혜원 캐릭터에 대한 소회를 드러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고, 자신을 다잡는 계기가 됐다고 언급했다. 서지혜는 1...
배우 남지현이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보여준 것은 서인국과의 로맨스에만 그치지 않는다. 안정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 유쾌하고 달달한 극의 분위기를 주도한 에너지까지 데...
그런 시가 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성장통을 겪는 이들에게 너무도 와...
지창욱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더케이투’에서 액션, 멜로, 복수 등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모든 것을 쏟아냈다. 용병 출신의 김제하 역을 위해 탄탄한 몸매 만들기부터 돌입한 그는 “마지...
김하늘이 활짝 웃었다.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종영 이후에도 여전히 바쁜 김하늘을 만났다. '공항가는 길'은 기혼 남녀가 겪는 두 번째 사춘기를 다룬 작품. 배우자가 아닌 다른 ...
일반적으로 ‘소녀시대 윤아’는 청순하면서도 밝은 소녀 이미지로 통한다. 그동안 그가 해왔던 연기가 그랬고, 캐릭터가 그랬으며 또 예능 속 모습이 그랬다. 소녀시대로서 무대에 섰을 땐 누...
‘생명의 다리’라고 불리는 마포대교의 난간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다. “3년 전 걱정한 거 기억 나? 1년 전 걱정은? 6개월 전 그 걱정은? 지금 그 걱정도 그렇게 될 거야.” 혹자에게...
십대 소녀 정채연. 어느 날 부모님에게 고한다. “스물다섯 살이 될 때까지는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고 싶어. 그 때까지는 나를 내버려둬 줬으면 좋겠어.” 걱정하실 부모님을 위해 이렇게 덧...
심은경. 데뷔 13년차 배우.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입문했지만, 그렇다고 그녀의 삶이 여타 10대 소녀들과 크게 다른 것은 아니었다. 적어도 ‘써니’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써니’에서 ‘...
배우 진세연에게 ‘옥중화’는 어떤 작품이 됐을까. 밤낮으로 대본 연구에 매진해도 부족할 만큼, 대작 여주인공에게 떠안겨진 중압감마저 감사했다. 엄청난 분량의 대사 암기의 압박과 한 여...
매력적인 눈매에 모델 뺨치는 훤칠한 신체조건,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까지 배우 지수(23)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그의 주변엔 이상할만큼 여자가 보이지 않는다. SNS를 봐도 또래 남...
건강한 지수(23)가 돌아왔다. 지수에게 JTBC '판타스틱'은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어릴 때부터 유도를 하며 건강에 자신 있던 지수에게 몸과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던 사건인 ...
“저희 모두 정상은 아닌 것 같아요. 호호호호호호” 초음파에 가까운 높은 웃음소리가 회의실 안을 경쾌하게 채웠다. 걸그룹 모모랜드와의 인터뷰. 초반 긴장한 티가 역력하게 보이던 소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