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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복면가왕' 진달래 소감 "아쉽지만 재밌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배우 리사가 '복면가왕' 진달래로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MBC '일밤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이 방송된 직후,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너무 아쉽지만, 진짜 진짜 재밌게 했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복면가왕'의 2017 미스코리아 진달래 가면을 쓴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출연을 알리고 있는 리사의 쾌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리사는 '복면가왕' 노래천재 김탁구와 3라운드 가왕진출전 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리사는 "뮤지컬로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뮤지컬 배우로만 알고 계신다. 앞으로 가수로서 더 활동하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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