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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함소원, 결별 선물은? '최고급 아파트+산시성 토지'

(▲채널A '풍문쇼' 함소원)
(▲채널A '풍문쇼' 함소원)

'풍문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이 재벌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이별선물이 화제다.

지난 10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해외 재벌과 교제하거나 결혼으로 화제가 된 스타를 다뤘다.

함소원의 전 연인 장웨이는 중국 재벌 2세로 무려 7대의 슈퍼카를 소유한 명품차 왕자에 엄청난 부동산까지 보유한 재력가다.

2005년 영화 '색즉시공'이 중국에 소개되면서 중국 내 활동이 활발해진 함소원은 지인의 파티에서 장웨이를 만나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함소원은 남자친구가 빌린 온천에서 3일간 생일 파티를 하고, 최고급 리무진을 타는 등 국내에서도 함소원의 호화생활이 화제였다. 당시 함소원은 "우리의 연애가 너무 호화스럽게 보이지만, 나름 소박하게 연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이둘은 2014년 결별을 맞았고 한 패널은 "함소원이 엄청난 이별 선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산시성 토지와 베이징 최고급 아파트를 언급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었던 것. 이어 집값만 수백억에 이른다는 후문. 한 기자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1평당 5200만원이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관리비만 한달에 133만원에 따른다고.

또 다른 패널은 "부담이 컸던 함소원이 토지는 거절하고 아파트만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덧붙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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