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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측, 남친 사칭 누리꾼에 칼 빼들었다…"11일 고소장 제출"

▲문채원(출처=비즈엔터)
▲문채원(출처=비즈엔터)

문채원 측이 강력대응을 시작했다.

12일 배우 문채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문채원의 남자친구라며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주장하는 네티즌에 지난 11일 오후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나무엑터스는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나무엑터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상에 성적 모욕감을 주는 글을 지속적으로 게재하는 한 누리꾼의 행태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누리꾼은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이 담긴 글을 온라인 상에 게재해왔다. 이에 나무엑터스 또한 경고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주, 문채원 배우의 남자친구라며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주장하는 한 네티즌의 도 넘은 허위 글에 경고 공지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글을 게재하며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이에 강남경찰서에 지난 11일 오후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신이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고 있는 누리꾼 A씨는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8일에도 '여배우 문채원이 나에게 적극 추천한 영화 '소셜 포비아''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논란을 낳았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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