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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핫키워드]'전국노래자랑' 송해, 이태임 다이어트,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광희-임시완, 아이유 악플러

[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12일) 핫 키워드는 '전국노래자랑' 송해 권고 조치, 이태임 다이어트, 제국의 아이들 광희 임시완 박형식, 아이유 악플러 처벌이다.

(▲[BZ핫키워드] KBS1 '전국노래자랑' 송해)
(▲[BZ핫키워드] KBS1 '전국노래자랑' 송해)

'전국노래자랑' 송해 권고 조치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권고 의견을 내렸다. 1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17년 제11차 방통심의위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에서 전국노래자랑을 심의 안건으로 올렸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3월 26일 방영분으로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자 송해씨가 무대에 오른 초등학교 2학년 남학생의 성기를 만진 부분이다. 당시 방송에서 당황한 참가자가 "뭐하세요, 지금?"이라고 묻자, 송해씨는 "고추 만졌다"라며 "여자 노래를 잘 부르길래 만져봤다"고 답해 논란이 됐다. 방심위 관계자는 "방송심의규정 제27조(품위유지) 제5호에 따라, 송해 씨가 아무리 국민적으로 많은 애정을 받는 국민 MC이지만, 방송인이니까 주의를 환기시킬 필요는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의견 사유를 밝혔다.

(▲[BZ핫키워드] 이태임 인스타그램)
(▲[BZ핫키워드] 이태임 인스타그램)

이태임 다이어트

배우 이태임의 혹독한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이태임은 "살이 많이 빠졌다"면서 "하루 한 끼 밥 세 숟가락만 먹었다. 6개월 동안 이렇게 먹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저의 다이어트 방식이니 함부로 따라 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방송 후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이태임에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다이어트로 앙상해진 몸매가 화제가 됐으며, 얼굴살이 빠지면서 성형설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성형설과 섭식장애는 사실무근이다"라며 "여배우로서 화면에 비치는 모습이 더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다이어트다.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BZ핫키워드] 스타제국, 광희 인스타그램)
(▲[BZ핫키워드] 스타제국, 광희 인스타그램)

제국의 아이들 광희 임시완 박형식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중인 배우 겸 가수 박형식이 유아인과 한솥밥을 먹게됐다. 12일 박형식은 배우 전문 소속사인 UA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총 9명인 제국의 아이들 멤버중 3명이 스타제국을 떠나 새 소속사를 찾았다. 가장 먼저 소속사를 옮긴 멤버는 광희. 광희는 추성훈의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계약을 하고 입대했다. 임시완도 배우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갔다. 그리고 박형식까지 배우 전문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나머지 멤버 중 김태헌과 하민우는 지난 2015년 입대해 군복무 중이며 김동준은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이영은의 상대역 윤수호 역할을 맡아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BZ핫키워드] 아이유 인스타그램, 유튜브 화면 캡처)
(▲[BZ핫키워드] 아이유 인스타그램, 유튜브 화면 캡처)

아이유 악플러 처벌

가수 아이유가 성희롱 발언을 한 네티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12일 아이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아이유를 상대로 잦은 성희롱 발언을 일삼은 유튜버 사태를 접하고 사내 법무팀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성희로 발언을 한 A씨는 유튜브 방송에서 거침없는 성적인 발언과 "고소하면 아이유 얼굴도 보고 영광이지, 지팬이라는데 설마 끝까지 가겠어?" 말하는 등 도를 넘는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논란이 커진 후 A 씨는 "아이유가 너무 좋아서 그랬다"라면서 뒤늦게 사과했다. 그는 "난 장난식으로 이야기했다. 방송을 보는 사람을 웃고 넘어갔다. 그런데 기사로 내 말을 옮기니 오해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A 씨는 "해명할 것도 없다. 난 아이유를 좋아한다. 아이유를 비하하거나 성적으로 하고 싶었던 건 아니다. 죄송하다. 모든 건 내 불찰이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아이유 소속사 측은 "선처는 없다. 수위가 높아 소속사 법무팀을 통해 법적 대응할 것이다.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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