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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母, "부도 나면 감옥 가는 줄 알았다"

(▲SBS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SBS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등장한다.

SBS '미운우리새끼' 측은 8일 네이버 TV에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안녕하세요, 525개월 된 이상민 엄마입니다"라며 이상민 모친이 인사를 전한다. 이어 아들 이상민에 대해 토로한다. 모친은 "왜 그렇게 빚을 많이 졌는지, 부도나면 나는 감옥 가는 줄 알았다"라며 과거 뉴스에 출연하게 된 이상민의 얘기도 언급한다.

이 말에 이상민은 입술을 내민 채 쓴웃음을 짓고 있다. 이에 이상민 모친은 "왜 입술을 내밀어?"라며 장난을 친다. 방송인 허지웅이 '미우새'에서 하차하고, 그 빈자리는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채운다. 이상민은 사업실패로 수십억에 이르는 빚을 떠안았지만, 꾸준히 갚아 나가는 모습을 보여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한편, 525개월의 이상민의 일상생활은 오는 16일 일요일 밤 9시 15분 SBS’미운우리새끼’에서 공개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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