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이 정규직 전환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은호원(고아성 분)이 계약직 사원들의 정규직 전환을 정식으로 평가받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은호원은 서현(김동욱 분)에게 "계약직 세명 정식으로 정규직 전환 평가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아니면 명예회손으로 고발하겠습니다"라고 협박했다.
이에 서현은 은호원의 협박을 그대로 실행에 옮겼고, 은호원은 이꽃비(박세완 분)에게 정규직 전환 심사기준 내용을 받았다. 이어 고아성은 시한부라고 알고 있을 때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보면서 잘못을 생각했다. 이에 그는 -15점이라는 점수를 예상하면서 정규직에 다가가지 못하는 걸 예상하면서 안타까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