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뜬다' )
'뭉쳐야 뜬다' 김용만이 아내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이 발씨름에 지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은 패키지 장소로 이동하던중 허벅지 힘을 겨루자고 제안했다. 이어 안정환은 자신의 다리를 보면서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자신만만한 김용만은 앞에 있던 정형돈에게 허벅지 씨름을 제안했다. 정형돈은 "오 정말 쎄다"라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용만은 "나 조기축구해"하면서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형돈의 말은 장난. 쩍벌남으로 변신한 김용만은 자존심이 상했고, 차태현에게 두 번째로 허벅지 씨름을 제안했다.
차태현은 웃음을 보이면서 김용만을 가볍게 이겼다. 이에 김용만은 더이상 피할 곳이 없었고 제일 만만하게 생각한 김성주에게 마지막 대결을 신청했다. 하지만 김용만은 김성주를 이길 수 없었다. 이에 안정환은 "형은 이제 걷는 용도로만 다리를 사용해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용만은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면서 "이제 다리를 걷는 용도로만 사용할께"라고 메시지를 보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