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보고서' 권현빈(사진=Onstyle)
'떠나보고서' 권현빈이 아프리카에서 벌레와의 전쟁에 나섰다.
15일 오후 방송될 Onstyle, Olive '떠나보고서' 2화에선 모델 권현빈이 아프리카 케냐의 한 야외 숙소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벌레로 인해 고생하는 모습을 전한다.
권현빈은 이날 방송에서 전기 모기 퇴치기로 야외 숙소에 침투한 벌레를 죽이는 모습을 공개한다.
그는 특히 제작진을 통해 "제가 지금 직면한 문제는 벌레"라며 인터뷰를 하던 중 "얘만 처리하고 오겠다"며 자신의 앞에 보이는 벌레를 계속 제거했다.
또한 벌레퇴치 매트, 모기향도 모자라 모기장까지 꺼내 "두르고 잘게요"라고 말하며 침대에 모기장을 두르고 잠을 청하기도 했다.
권현빈이 100만원의 저예산으로 아프리카 마사이마라 국립 공원에서 본격적인 동물 투어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할 '떠나보고서' 2화는 1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