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칙한동거' 오창석 지연(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오창석이 지연의 캔들 워머, 향초 세트, 홍삼 등 입주 선물에 감동 받았다.
18일 오후 방송될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선 지연이 오창석의 집에 입주하며 가져온 선물들이 공개된다.
지연은 이날 방송에서 "오빠 선물 줬는데 왜 안 풀어요"라며 오창석에 입주 선물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이에 오창석은 푸짐한 지연의 선물을 들고 왔고 "얼마나 예쁜지 볼까"라며 포장을 뜯었다. 이어 캔들워머부터 향초 세트가 발견됐고 홍삼액까지 받아 앉은 자리에서 들이켰다.
오창석은 지연의 선물에 감동 받아 박수를 쳤고 지연은 거실 쇼파에 앉아 TV에서 걸그룹 에이핑크가 나오자 "오빠 에이핑크 나왔어요"라고 알렸다.
오창석은 지연의 말에 "잠깐 보러 가볼까"라고 했고 지연은 "이젠 선물 다 뜯어서 난 벌써 효력이 끝났어"라며 웃었다.
지연의 민낯과 함께 커플룩을 입고 오창석과 커플룩을 입고 즐거운 일상을 전할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은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