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최종회는 전국기준 16.6%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앞선 방송분이 기록한 13.2%보다 3.4%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그러나 부족한 개연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자극적인 소재로 ‘막장’ 논란을 빚었던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주인공 유지나(엄정화 분)의 LTE급 참회와 화해로 서둘러 극을 마무리 짓는 등 아쉬운 완성도를 보였다.
한편 후속으로는 배우 온주완,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 주연의 ‘밥상 차리는 남자’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