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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새 음반 재킷, 노 메이크업으로 촬영”

▲현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현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가수 현아가 새 음반 작업 비화를 전했다.

현아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여섯 번째 미니음반 ‘팔로잉(Following)’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음반 재킷 사진도 노메이크업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날 현아는 음반명 ‘팔로잉’에 대해 “나를 믿고 따라와 주시는 분들, 내게 관심을 주신 분들이 나를 늘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이름”이라고 설명하면서 “수록곡, 타이틀곡 모두 많은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는 “이번 음반은 준비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 내가 어떻게 가장 자연스러울 수 있을까 라는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준비했던 음반”이라고 밝혔다.

현아는 “재킷 사진은 노메이크업으로 촬영했다. 베이스 화장을 안 하다 보니까 잡티, 모공이 너무 잘 보여서 걱정했다. 그런데 그것 자체에도 수수한 매력이 있어서 재밌게 작업했다”면서 “큰 결심을 한 것이다. 스물여섯 살 현아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남기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팔로잉’은 현아가 1년 여 만에 내놓는 새 솔로 음반으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해에 발매되는 것이라 의미를 더한다. 타이틀곡 ‘베베(BeBe)’를 비롯해 총 5곡이 실려 있다.

현아는 이날 오후 6시 ‘팔로잉’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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